안젤리나 신애리 재밌긔


<헉, 신애리?! " 민소희.... 민소희!!!" >


안젤리나 졸리가 이번에 새로 촬영하는 영화, '솔트 (Salt)' 에서 미국과 러시아를 오가는 이중 스파이 역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 케릭터가 비밀이 많은 케릭터라서 저렇게 분장하고 나왔다 고합니다. 문제는 그게 SBS에서 인기리 방영중인 ' 아내의 유혹 '에서 김서형씨가 맡고있는 신애리역과 상당히 닮았다는것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이슈가 됩니다.

장난 아니게 닮았죠.


저도 아내의 유혹 즐겨봤'었'습니다.
기숙사 들어오면서 볼 방법이 없어져서 결국 접은 드라마입니다. (방법이 영 없는것도 아니지만 그게 좀 껄끄럽기도 하고... 좀... 뭐 그렇습니다. 별로 하고싶지 않아요) 아무리생각해봐도 김서형씨 연기 잘하는 것 같습니다. 정서희씨보다 잘하는 것 같더라구요. 개인적인 차이가 있겠지만 뭐... 전 그렇습니다. 특히 분노씬은 아무리 봐도 재밌지않나요? (요새한창인 신애리 분노세트만 그런게 아니라)

요즘 아내의 유혹 내용 어떻게 돌아가고있나요. 전 '민소희(구은재)'가 부모님께 돌아가 자신이 구은재라고 밝히는 것까지만 보고 기숙사에 들어와서 그 뒷내용은 깜깜합니다. 적당히 요약해서 댓글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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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칼라 2009/03/18 12:09 # 삭제 답글

    간만에 블로그 갔는데 여기로 이사와서 놀러옴. 구은재네 원래 집이랑 그.. 변우민네 집이 바뀌어서 서로 살고 있고. 민소희 엄마가 사장 재산 다 소유하고 있고. 변우민은 이러나 저러나 구은재밖에 없다면서 신애리만 저주하고 원망하고. 신애리가 변우민네 친동생을 정전된 방에서 밀어서 친동생 한쪽 눈이 다쳤고, 불이 다시 들어오고 보니 민소희가 들어온 때라 민소희가 듸집어 씌워지게 됐고. 신애리는 사고장소 다시 가서 민소희가 한 것 처럼 보이게 하려고 꾸미고. 친동생 눈 다쳐서 병원 가는 길에 친동생 손에 신애리 코트 단추가 쥐어진 걸 보고 누가 범인인지 알게 되고. 어제 에피소드 여기까지였음.
  • 포에부스 2009/03/18 18:50 #

    헉, 감사합니다. 아..... 보고싶은데 답이없군요. 으악!
  • 노엘 2009/03/19 09:07 # 삭제 답글

    간만에 들러봤음 ㅋ 근데 문제는 난 아내의 유혹 안본다는... 결론은 저 여자 누군지 몰라... ㅠㅠ
  • 포에부스 2009/03/19 16:34 #

    김서형씨를 모른신다구요?
    흠, 하긴 출연작들도 별로 인기있었던것도 없고 그러니 모르실만도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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