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밤낮 안가리며 풀 가동으로 (그래도 새벽에는 잡니다. 전 철인이 아니에요.) 행운의 눈물을 겨우 8개를 획득했습니다. 그래도 진전이 있으니까 버틸만하군요.
그리고 그 사이 제 친구는 저한테 4000만원의 빚을 지면서 까지 마력의 심장을 3번 제작했지만 크리티컬이 없었지요. ……애도.
전 주로 테오보모스에서 행운의 눈물을 모으고 있습니다. 마족의 견제가 없어서 장시간 잠수를 타고 있을 수 있는 지역이고 체널이 두개라는 장점이 있지요. 사람이 조금 많기는 합니다만. 여기저기 알아보고 제가 아는 장소는 아래 스크린 샷과 같습니다.

눈물이 젠이 되는것이 확인된 곳은 스크린 샷에 제가 위치한 마를라 동굴위의 젠자리 뿐입니다. 현재 저기서만 7개를 먹고있습니다. 다른 곳은 나오는지 나오지 않는지 확인이 안되었구요.마를라 동굴 내부의 자리에서도 젠을 확인을 못했습니다. 자주 가는 곳이 아니거든요. ……거기다 위치가 제대로 찍히지 않았습니다. 제가 대충 찍은 곳이기 때문에 저곳은 여러분들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말에 결계탑 마을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하루종일 버텨봤지만 하나도 못봤습니다. 젠타임이 어긋난건지 어쩐지. 주신의 안식처는 가본적 없구요. 불타는 땅 근처에 찍혀있는 위치에서도 조금 있어봤지만 젠의 확인은 못했습니다. 바브엘마데브 해협의 저곳 역시 가본적 없습니다. 자마노크 여관을 기준으로 위에 있는 곳엔 칼리돈들이 있는데 그곳의 내부에 가면 움막이 2개가 있습니다. 그 움막 중에 오른쪽에 있는 움막 내부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역시 젠의 확인 못했습니다. 자마노크 여관을 기준으로 아래쪽에 있는곳엔 바위 위에서 젠이 된다고 해서 가보았지만 바위가 안보여서 이 자리가 맞나 어리둥절하고 젠은 역시 확인 못했습니다.

노하우는 따로 없습니다. 초반엔 테오보모스 에서 대기 하다가 시간이 되면 체널을 옮긴뒤 다른 체널에서 확인하고 엘테넨의 황금 가지 주둔지에 키벨리스크를 등록해 놓고 귀환을 타서 근처 자리를 돌아보는것으로 했지만 일단 저의 컴퓨터 사양이 별로 좋지 못한 이유가 첫번째로 작용하였구요, 두번째로 그런식으로 뛰어다니 시는분들이 의외로 많아서 (더구나 항상 뛰어가시는 분들 보면 호법, 궁성, 살성 따위의 이속이 빠른직업들 뿐.) 경쟁이 심해서 결국 젠이 비교적 잘된다는 자리에 박아놓고 장시간 대기 타는것으로 한자리에서만 머물고 있습니다.
하면 할 수록 운과 끈기의 시험이 아니라 계정 시간 갉아먹는 시험인것 같습니다. 하드 유저들에 한해서요. 라이트 유저들은 그야말로 운빨로 밀어 붙일 수 밖에없는 것 같습니다.
노하우라고 할만한건지……. 한가지 덧붙이자면 매크로를 만들어 두시는걸 추천합니다.
/선택 행운의 눈물
/공격
결론 : 같은 서버에 5차퀘 하는 사람들은 많으면 많을 수록 골치가 아프다.
군입대 때문에 내일은 휴학서를 재출하러갑니다. 하루를 날려먹는다고 생각하니 조금 아까워서 제 친구에게 알바비를 줄테니까 너가 확인좀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눈물 한개 당 7천원. ……그러고보니 이런거 대신해주는 작업장이 있던데…….
언젠가는 모으겠죠 뭐.
/공격
예컨데 이런거요. 이게 있으면 누구보다 빠르고 새차게 행운의 눈물을 습득 할 수 있습니다. 이유인 즉. 행운의 눈물이 젠이 되는 순간엔 오브젝트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행운의 눈물이 젠이 될땐 제작을 성공했을때 나오는 특유의 소리가 납니다. 그 소리가 나는 즉시 매크로를 클릭해주면 바로 채집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매크로로 몇사람 울렸지요.)
결론 : 같은 서버에 5차퀘 하는 사람들은 많으면 많을 수록 골치가 아프다.
군입대 때문에 내일은 휴학서를 재출하러갑니다. 하루를 날려먹는다고 생각하니 조금 아까워서 제 친구에게 알바비를 줄테니까 너가 확인좀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눈물 한개 당 7천원. ……그러고보니 이런거 대신해주는 작업장이 있던데…….
언젠가는 모으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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